초등학교 때에 가장 친했던 친구 중에 한 명인 영남이를 만났다. 하드 코어 컴퓨터 프로그래머에서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그의 이야기를 다시 들을 수 있었고, 다음 작품에 대한 구상, 한국 영화 시장과 저예산 영화에 대한 생각, 10년 후의 비전, 현재의 고민과 걱정거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. 흔히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은 이런 [...]
|
||||
|
초등학교 때에 가장 친했던 친구 중에 한 명인 영남이를 만났다. 하드 코어 컴퓨터 프로그래머에서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그의 이야기를 다시 들을 수 있었고, 다음 작품에 대한 구상, 한국 영화 시장과 저예산 영화에 대한 생각, 10년 후의 비전, 현재의 고민과 걱정거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. 흔히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은 이런 [...] 일요일이 종영일인 ‘내 청춘에게 고함’이라는 영화를 보기 위해 오산에서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타며 낙원상가 내에 있는 조그마한 극장으로 갔다. 내가 예술 영화나 독립 영화에 조예가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그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바로 영화를 만든 감독이 초등학교 때 아주 친했던 영남이였기 때문이다. 영남이로부터 마지막 날이니 한 번 보러 오라는 전화 연락을 받고, 흔쾌히 [...] |
||||
|
Copyright © 2012 Greg SHIN’s Blog - All Rights Reserved |
||||
Recent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