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의 다짐을 어디에 적을까?

나는 개인의 일정 관리, 정보 관리를 어떻게 하면 최적으로 할 수 있을까를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다. 그래서 그 해답도 아주 많이 바뀌어왔다. 대학 시절에는 조그마한 대학 수첩에 생각나는 대로 휘갈겨썼는데 전혀 정리된 느낌이 들지 않았다. 그러다 한국 리더십 센터를 첫 직장으로 얻으면서 프랭클린 플래너를 썼었고, 이어서 그 플래너를 피디에이(PDA)에 옮겨놓은 소프트웨어를 썼었다. 1999년 [...]

그래도 우리 나라에 여성가족부가 있어서 다행입니다.

세계로 가는 여성부 – BBC와 CNN 해외토픽에 대한 트랙백입니다.

여성가족부에서 캠페인 한 번 잘 못 했다가 완전히 여론의 방망이를 흠씬 두들겨 맞고 있습니다. 그리고 제가 본 대부분의 블로그와 답글들도 그런 부정적인 반응들밖에 없군요. 아마 부정적이라기보다는 상당히 감정적인, 그리고 단순한 이 이벤트에 대한 비판이라기보단, 평소에 여성가족부의 존재 자체가 못마땅하니 이 기회에 없애버리자는 투의 글들이 더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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